부천여의사 산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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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상의익절 조회 5회 작성일 2021-10-16 20:14:4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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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산부인과는 처음이지? 꿀팁 7가지 for 산부인과 | 여의사가 하는 산부인과 이야기

산부인과는 처음 가기 굉장히 망설여지는 곳이죠
늘 검진 위해 가시는 분들도 쉽게 가게 되는 곳은 아니예요.
늘 처음같고 늘 익숙하지 않아서 당황하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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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아산부인과는 소음순수술, 여성성형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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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Y] 60대 환자가 병원에서 10살 남아 성폭행 의혹..."CCTV 확보" / YTN

지난달 28일 밤, 병원 화장실에서 성폭행 의혹
병원 복도 CCTV에 아이와 화장실 가는 모습 찍혀
범행 처음 아냐…"매번 라면 주면서 입막음"
병원 측, A 씨와 피해 아동 분리 조치

[앵커]
정신 질환을 앓는 60대 남성이 같은 병원에 입원한 10살 남자아이를 성폭행했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아이를 데리고 화장실로 향하는 CCTV를 확보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황보혜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적 장애를 앓는 10살 아들을 둔 김 모 씨.

지난 7월 초,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증세 치료를 위해 아들을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병원에 입원시켰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병원에서 청천벽력 같은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아들이 같은 병동에 있는 60대 환자에게 성폭행을 당한 것 같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김 모 씨 / 피해 아동 아버지 : 아들이 (사회복지사와) 면담시간에 할아버지한테 안 좋은 일을 당했다고 얘기를 했다고 병원에서 연락을 받았어요. 모든 세상이 원망스러웠어요.]

사건이 벌어진 건 지난달 28일 밤 10시 반쯤.

같은 층에 입원한 60대 환자 A 씨가 아이를 화장실로 데리고 가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겁니다.

[피해 아동 : (밤에 화장실 어디로 가자고 했어?) 6층 두 번째 거기. (6층?) 두 번째. 응 아프게 했지. 여기 엉덩이랑 뽀뽀하고.]

병원 측이 진상 파악에 나서자 가해자로 지목된 A 씨는 관련 의혹을 완강히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그날 밤 CCTV에는 A 씨가 아이와 함께 화장실로 향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병원 관계자 : (피해 아동이) 그분이랑 같이 들어가는 거는 나오거든요. 들어갔다가 한 3분 있다가 한 번 나오고, (또다시) 들어가서 한 2~3분 있다가 나오고….]

피해 아동은 A 씨가 화장실에 데리고 가는 날마다 번번이 라면을 주며 입막음을 시도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일이 처음이 아니라는 겁니다.

[피해 아동 : 응 자주 그런 거지. 말하면 안 된다고. 그리고 나가자마자 라면을 준 거야. (그 할아버지가 라면을 왜 준 거야?) 여기에 뽀뽀했다고.]

병원 측은 일단 경찰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A 씨와 피해 아동이 머무는 층을 분리했습니다.

폐쇄 병동이라 마주칠 가능성은 없다는 게 병원 측 설명입니다.

하지만 정신 질환을 앓은 환자들이 모여 생활하는 병동인데도 병원의 관리나 감시는 허술했습니다.

사건 발생 뒤 비슷한 범행을 막기 위한 별다른 대책도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병원 관계자 : 화장실은 뭐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경찰 조사를 정확하게 받은 게 아니기 때문에 조사를 받고 봐야겠죠.]

부모는 당장 병원을 옮기고 싶지만 이마저도 현재로썬 여의치 않습니다.

[화성시 관계자 : 아동 병상이 따로 있는 병원을 찾아봤어요. 그런데 자리가 없어서 알아보는 중이거든요.]

경찰은 A 씨를 성폭력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조만간 불러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황보혜경입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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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튜 : 인간이 대체 뭣땜에 저렇게 되는거지?? 애 목소리들으니까 억장이 무너지네
간장 : 나쁜일은 항상 언제든지 일어나지만 그 후 대책을 어떻게 세우느냐가 중요하지.
완강히 부인하고 대책도 없고. 이런거 용서가 되냐?
류종진 : 남도 이렇게 황당한데..
부모님은 어떻겠어
진짜 죽이고싶겠다
박쏘미 : 아니근데 저렇게어린아이를보호자없이 입원시키는상황이..맘이아프네ㅜㅜ
GS Lee : 분리가 아니라 가해자는 감방에 가야지 .

분만실 직원들이 제왕절개를 많이 하는 이유는?! - [노노산부인과 ep7]

#노산 #자연분만 #제왕절개

42살에 결혼하고 44살에 첫 출산,
노령 임신을 몸소 경험한 산부인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임신, 육아 이야기!

노산의 경우, 자연분만이 불가능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저번 영상에서 배웠는데요..
노노산부인과의 유정현 원장님(분당제생병원 산부인과)은 처음부터 제왕절개를 원하셨다고 하네요..?
심지어 분만실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제왕절개율이 훨씬 높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떠한 이유 때문인지, 오늘 노노산부인과에서 알려드립니다!
궁금한 분들은 모두 영상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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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브금의숲 -

Track : 와 이거 뭔데 -

Track : Une Petite Dispute -

보라보라 : 임신과 출산 다 내 몸에서 일어나는 일인데, 우리나라는 유독 그 과정에 타인이 권한이 있는 걸로 착각하고 있음. 가족이라 해도 이래라 저래라 함부로 나서지 맙시다.
루이맛우유 : 분만은 산모의 선택이지
남편이나 시댁이 반대한다는거 들으면 인류애 상실됨
두루두루킹 : 출산 후기 볼 때 수박을 낳는 느낌, 천년묵은 똥을 싸는 느낌 등등 여러 느낌이 있었는데 가장 공감되고 비슷한 느낌은 5t트럭이 배를 깔고 가는 느낌이였어요. 깔려본 적 없지만 깔려본 것 같은.. 첫째는 얼떨결에 낳았지만 둘째는 경험치가 있기에 병원가려고 나선 엘베에서 온 몸과 입까지 덜덜덜 떨렸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달어린 : 열달 키우고 낳는 거 자체가 대단~!!
S LEE : 자연분만 제왕절개 말만들어도
모든 산모는 대단한것같음.
꼭 자연분만만이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음.

... 

#부천여의사 산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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